코스피가 이달 들어서만 8,000선, 7,700선을 차례로 내줬습니다. 지난 2일에는 하루 만에 7.89% 급락했고, 6일에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죠. 한 달 새 투자자예탁금이 20조원 가까이 빠져나갔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계좌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우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이런 순간,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는 어땠을까요. 이들도 우리와 똑같이 계좌가 흔들리는 걸 지켜본 사람들입니다. 다만 그 흔들림 앞에서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지가 조금 달랐을 뿐이죠.
전쟁을 겪은 투자자도 있고, 대공황을 지나온 투자자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여덟 명의 투자대가가 결국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튜브 채널 ‘독서하는 투자자’가 이번 하락장에 맞춰, 대가 8인이 시장 붕괴 앞에서 남긴 말을 모았습니다. 지금 이 마음이 왜 이상한 게 아닌지, 그리고 이 순간을 어떻게 지나야 할지 — 12분 안에 정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