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코카콜라, 인수 18년 만에 첫 분기 적자·두 번째 희망퇴직

📌 핵심 요약 2007년,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음료를 품에 안았을 때만 해도 업계는 ‘신의 한 수’라 평했다. 이후 약 15년간 코카콜라음료는 연평균 13.7%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하며 LG생활건강의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캐시카우)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지금, 그 공식이 깨지고 있다. 인수 18년 만의 충격, ‘첫 분기 적자’ 지난해 4분기 LG생활건강의 음료 사업을 담당하는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 부문이 영업손실 9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3835억 … LG생활건강 코카콜라, 인수 18년 만에 첫 분기 적자·두 번째 희망퇴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