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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 16%↑, “정용진 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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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 주가가 전일 대비 16.28% 상승한 1만6710원에 장을 마쳤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I&C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차트] 신세계 I&C 주가(일봉, 최근 6개월)

신세계 I&C_주가

(자료: 키움증권)

정용진 회장은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투자자들은 정 회장의 미국 내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신세계 그룹주에 주목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트럼프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한 바 있다. 지난 번 방문에 이어 이번 취임식 참석 역시 트럼프 주니어의 초대를 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친분은 신세계그룹과 트럼프 측 간의 경제적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란 기대를 일으켰다.

신세계 I&C는 신세계그룹의 IT 자회사다. 다양한 기술 사업과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IT와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 클라우드, AI, 전기차 충전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기존 시스템 운영과 개발 외에도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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