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고향 내려가는 길이나 집에서 쉬는 동안 무엇을 볼지 고민 중이신가요? 단순한 재미를 넘어 투자의 심리, 리스크 관리, 그리고 경제적 통찰력까지 얻을 수 있는 영화 7편을 소개합니다.
투자자로서의 마인드를 다잡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리스트입니다!
🇰🇷 한국 영화: 투자의 심리와 현실
- 타짜 [00:28]
- 도박 영화처럼 보이지만, 사실 투자자의 심리를 가장 잘 묘사한 영화입니다.
- ‘낯선 자를 조심하라(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사는 게 예술이다(리스크 관리와 생존)’ 등 투자자가 새겨야 할 10계명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작전 [03:50]
- 주식 시장의 어두운 면과 세력의 설계를 직접적으로 다룹니다.
- 통정매매, 눌림목, 설거지 등 주식 용어를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아군도 적군도 없는’ 시장의 냉혹함을 보여줍니다.
- 돈 [04:42]
- 신입 주식 브로커의 성공과 타락을 통해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 투자의 목적이 단순히 ‘돈’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 국가 부도의 날 [05:18]
-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역발상 투자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역사적 사건을 통해 거시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줍니다.
🇺🇸 해외 영화: 글로벌 경제의 민낯과 역사
- 빅쇼트 (The Big Short) [05:59]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다룬 영화로, 경제 상식을 넓히기에 최고의 작품입니다.
- 마이클 버리 등 실존 인물을 통해 시장과 반대로 베팅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07:05]
- 월스트리트의 탐욕과 화려한 민낯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입니다.
- 투자 인사이트보다는 영업의 중요성과 인간의 욕망을 재미있게 살펴보기 좋은 입문용 영화입니다.
- 마진콜 (Margin Call) [07:42]
- 금융 위기 발생 직전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긴박한 사건을 다룹니다.
- 철저히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금융 시스템의 냉정함과 생태계를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 투자 고수로 가는 길은 결국 ‘심리’를 다스리는 법에 있습니다. 이번 연휴, 위 영화들과 함께 즐거운 휴식과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영상 바로가기: 투자자라면 설 연휴에 봐야 할 영화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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