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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의 재도약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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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끝, 새로운 성장 신호탄을 쏘아 올리다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엑시콘(092870)이 장기간의 부진을 털어내고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깊은 침체를 겪었던 이 회사는 2025년 4분기를 기점으로 대규모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이 집중되면서 극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메모리 테스터, 번인 테스터, SSD 테스터 등 핵심 제품군을 보유한 엑시콘은 반도체 시장의 회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


회사 개요: 반도체 검사장비의 숨은 강자

엑시콘은 반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사하는 검사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메모리 테스터, 번인 테스터, SSD 테스터 등이며, 이들 장비는 반도체 생산 공정의 최종 단계인 파이널 테스트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국내외 주요 반도체 제조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메모리 반도체 검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1월 8일 기준 시가총액은 2219억원, 주가는 1만7000원 수준이다. 외국인 지분율은 5.13%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2024년의 시련: 극심한 실적 부진

엑시콘의 2024년 실적은 참담했다. 매출액은 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급감했고, 영업손실 159억원, 지배순손실 1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2024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지속된 실적 부진은 반도체 업황 침체와 고객사의 설비투자 축소가 주요 원인이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조정국면이 장기화되면서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감소했다. 재고자산은 239억원에서 162억원으로 줄어들었지만, 매출채권은 42억원에서 85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유동성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7.9%로 매우 낮고, 순차입금이 마이너스 320억원으로 재무 건전성은 양호하다. 이는 향후 투자 여력이 충분함을 의미하지만, 실적 턴어라운드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으면 재무 안정성도 점차 악화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반전의 시작: ’25년 4분기 호실적 기대

2025년 4분기는 엑시콘의 운명을 바꿀 분기가 될 전망이다. 2025년 6월 체결한 차세대 메모리 테스터 공급계약(196.54억원)과 10월 체결한 CLT 및 번인 테스터 공급계약(204.1억원)의 계약기간이 모두 2025년 말까지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장비 산업의 특성상 제품 설치가 완료되는 후반부 시점에 매출 인식이 집중된다. 따라서 4분기 매출액은 400억원 내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3분기 누적 매출을 훨씬 상회하는 규모다. 만약 이러한 매출 인식이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엑시콘은 연간 기준으로도 적자 폭을 크게 줄이거나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후반기 집중 매출 인식 패턴은 장비 산업의 일반적인 특성이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특히 고객사의 검수 일정이나 설치 지연 등의 변수가 발생하면 매출 인식 시점이 다음 분기로 밀릴 수도 있다.


CLT 장비: 새로운 성장 엔진

엑시콘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CLT(Chambered Low Frequency Tester) 장비 개발과 납품이다. 파이널 테스트는 번인 테스트 → 저주파 테스트 → 고주파 테스트 순으로 진행되는데, CLT는 저주파를 평가하는 핵심 장비다.

기존에는 일본 어드반테스트 장비를 주로 사용해왔으나, 장비 노후화와 효율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엑시콘이 자체 개발한 CLT 장비가 채택되었다. 2024년 개발을 완료하고 2025년부터 본격 납품이 시작된 이 장비는 향후 엑시콘의 핵심 매출원이 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2일 공시된 공급계약 정정 내역을 보면, 88억원 규모의 CLT Interface Board 계약이 2026년 1분기 말로 설정되어 있다. 이는 신규 Fab 구축 및 기존 Fab 교체 수요가 여전히 존재함을 의미한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CLT 장비 수요는 2026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더 나아가 엑시콘은 CLT 기술을 HBM(High Bandwidth Memory)과 GDDR(Graphics DDR)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HBM은 AI 가속기와 고성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GDDR은 그래픽 카드용 메모리로 게이밍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꾸준하다. 고객사의 퀄리티 테스트를 통과하면 이들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확장이 가능해지며, 이는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SSD 테스터: 2026년의 블루오션

2026년 CES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GPU를 지원하는 데 메모리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SSD 상용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AI 워크로드가 급증하면서 기존 메모리 계층구조만으로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엑시콘은 이미 SSD 테스터를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세대 전환 시 신규 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Gen6 SSD 출시에 맞춰 테스터기 개발을 진행 중이다. 마이크론의 9650 Gen6 SSD는 이미 출시되었고,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2026년 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Gen6 SSD는 기존 대비 읽기·쓰기 속도가 대폭 향상되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로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엑시콘이 Gen6 SSD 테스터기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연내 관련 매출이 발생한다면, 이는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SSD 테스터기와 CXL(Compute Express Link) 3.1 테스터기의 기술적 유사성이 높다는 것이다. CXL은 CPU, GPU, 메모리, 스토리지 간 고속 연결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인터커넥트 기술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CXL 3.1 버전은 더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시간을 제공하며, 관련 장비 시장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엑시콘이 CXL 테스터 관련 초도 매출을 연내 달성한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매우 큰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


재무 분석: 견고한 기반 위의 일시적 부진

엑시콘의 재무 상태는 2024년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견고하다. 2024년 기준 자산총계는 1908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유형자산과 관계기업 지분 증가에 기인한다. 부채총계는 140억원으로 감소해 부채비율은 7.9%에 불과하다. 순차입금은 마이너스 320억원으로, 실질적으로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다.

유동비율은 593%로 단기 유동성도 매우 양호하다.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8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추가 자금 조달 없이도 사업 운영이 가능한 수준이다. 2024년 유상증자를 통해 329억원의 자본을 확충한 것도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4년 마이너스 149억원을 기록했으나, 이는 매출채권 증가와 재고자산 관리에서 비롯된 일시적 현상이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66억원으로, 관계기업 투자와 유형자산 취득에 자금이 투입되었다.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할 점은 관계기업 지분이 377억원에 달한다는 것이다. 2024년 관계기업 관련 손실이 16억원 발생했지만, 과거에는 관계기업에서 상당한 이익 기여가 있었다. 2022년에는 59억원의 이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관계기업의 사업 상황이 개선되면 추가적인 이익 기여가 가능하다.


성장 가능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힘

엑시콘의 가장 큰 강점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다. 메모리 테스터, 번인 테스터, SSD 테스터, CLT 장비 등 여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특정 제품의 수요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다.

메모리 테스터: DDR5, LPDDR5 등 차세대 메모리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신규 테스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수요 급증은 메모리 테스터 시장에 긍정적이다.

HBM 확장: HBM은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다. SK하이닉스가 HBM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HBM 검사장비 시장 진입은 엑시콘에게 매우 중요한 기회다.

SSD 및 CXL: AI와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은 고속 스토리지와 인터커넥트 기술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Gen6 SSD와 CXL 3.1 테스터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향후 수년간 고성장이 예상되는 영역이다.

설비투자 사이클: 반도체 업황은 순환적 특성이 있다. 2024년은 조정기였지만, 2025~2026년은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부문의 설비투자가 재개될 전망이다.


리스크 요인: 신중하게 살펴야 할 점들

엑시콘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한다.

매출 집중도: 엑시콘의 매출은 소수 대형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주요 고객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이나 검수 지연이 발생하면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이 있을 수 있다.

분기별 변동성: 장비 산업의 특성상 분기별 실적 변동이 매우 크다. 4분기 400억원 매출 기대는 공급계약 이행을 전제로 한 것인데, 고객사 사정으로 납품이나 검수가 지연되면 실적 인식이 다음 분기로 밀릴 수 있다. 이는 주가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기술 경쟁: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은 일본의 어드반테스트, 미국의 테라다인 등 글로벌 강자들이 지배하고 있다. 엑시콘이 CLT 등 특정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지만, 지속적인 R&D 투자 없이는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어렵다. 2024년 판관비가 227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이 높은 것도 연구개발 부담을 반영한다.

신제품 불확실성: Gen6 SSD 테스터와 CXL 3.1 테스터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거나 퀄리티 테스트 진행 중이다. 고객사 승인을 받지 못하면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다. 특히 대형 고객사의 검증 프로세스는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재고 관리: 2024년 재고자산이 감소했지만, 장비 산업의 특성상 재고 회전율이 낮고 재고 리스크가 존재한다. 고객 주문에 맞춰 생산하는 구조이긴 하지만, 고객사 사정 변경 시 재고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외환 리스크: 외국인 지분율이 낮고 대부분 내수 중심이지만, 부품 조달이나 해외 판매 시 환율 변동 영향을 받을 수 있다. 2024년 외환관련 손익은 미미했지만, 원화 강세 시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턴어라운드 베팅

엑시콘의 현재 주가는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와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 2024년 적자로 PER은 의미가 없으며, PBR은 1.2배 수준이다. 장부가치 대비 약간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다.

과거 실적을 보면, 2021~2023년 평균 영업이익률은 약 7~11% 수준이었다. 만약 2025~2026년 정상화된다면, 연간 매출 1000억원 가정 시 영업이익 70~110억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PER 10~15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700~1650억원 범위가 나온다. 현재 시가총액 2219억원은 다소 높은 편이지만, 성장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4분기 실적 발표다. 예상대로 400억원 매출이 인식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한다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며 주가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다. 반대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단기 조정이 불가피하다.

장기 투자자라면 CLT, HBM, SSD, CXL 등 신사업 진척도를 주시해야 한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엑시콘의 밸류에이션은 현재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다.


투자 포인트: 눈여겨봐야 할 체크리스트

엑시콘에 투자하거나 모니터링할 투자자라면 다음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1. ’25년 4분기 실적 발표 (2026년 2월 예정): 400억원 매출 달성 여부,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가 핵심이다. 공급계약 이행률과 고객사 검수 완료 현황을 확인해야 한다.

2. CLT 장비 후속 수주: 2026년 1분기 계약이 88.05억원인데, 이후 추가 수주가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한다. HBM과 GDDR용 CLT 개발 및 퀄 테스트 진척도도 중요하다.

3. Gen6 SSD 테스터 상용화: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Gen6 SSD 출시 일정과 엑시콘의 테스터 납품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마이크론 외에 다른 고객사 확보도 관건이다.

4. CXL 3.1 테스터 초도 매출: 연내 첫 매출 발생 여부가 중요하다. CXL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선점 효과가 클 수 있다.

5. 고객사 설비투자 동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Capex 계획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특히 HBM 생산능력 확대 계획이 중요하다.

6. 관계기업 실적: 377억원 규모의 관계기업 지분에서 발생하는 손익을 주시해야 한다. 관계기업이 흑자 전환하면 엑시콘의 이익에도 긍정적이다.

7. 현금흐름 개선: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서는지 확인해야 한다.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자산 회전율 개선이 관건이다.

8. 경쟁사 동향: 글로벌 검사장비 기업들의 신제품 출시나 기술 발표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엑시콘의 기술 경쟁력이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결론: 권토중래(捲土重來)의 순간

엑시콘의 사명인 ‘권토중래(捲土重來)’는 “흙먼지를 날리며 다시 온다”는 뜻으로, 패배 후 재기하여 더 강하게 돌아온다는 의미다. 2024년의 깊은 침체를 겪은 엑시콘에게 이보다 더 적확한 표현은 없을 것이다.

엑시콘은 반도체 검사장비라는 틈새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축적해온 기업이다. CLT 장비 개발 성공은 일본 장비에 의존하던 시장에서 국산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SD와 CXL 테스터로의 확장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포석이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 소수 고객사 의존도, 분기별 실적 변동성, 신제품 불확실성, 기술 경쟁 심화 등은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 AI 수요 급증, 차세대 메모리 전환 등 거시적 트렌드는 엑시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는 엑시콘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예상대로 실적이 개선되고 신사업이 본격화된다면, 엑시콘은 진정한 권토중래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기대에 못 미친다면, 재도약은 더 먼 미래로 미뤄질 수 있다.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냉철한 분석과 인내심이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엑시콘의 2026년은 그 진가가 드러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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