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표류 끝낸 현대차 GBC, 현대건설에 ‘연 1조원 특수’ 온다

📌 핵심 요약 멈췄던 초대형 프로젝트, 드디어 시동 걸다 서울 강남 한복판, 7만9000여㎡ 부지 위에 세워질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5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본격 가동된다. 서울시가 6일 설계 변경안을 최종 확정하며 사업 정상화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2014년 부지 매입 후 2020년 착공했지만 공사비 인상과 대내외 여건 악화로 사실상 멈춰 섰던 이 프로젝트는 이제 2031년 말 … 5년 표류 끝낸 현대차 GBC, 현대건설에 ‘연 1조원 특수’ 온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