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7870억 수주’ 조현준 회장의 10년 결실 맺다

📌 핵심 요약 한국 전력기기 역사를 다시 쓴 초대형 계약 효성중공업이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로부터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및 리액터 공급계약을 따내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 프로젝트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매출 성과를 넘어, 한국 기업이 미국 전력 인프라의 핵심 … 효성중공업 ‘7870억 수주’ 조현준 회장의 10년 결실 맺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