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1조원 들고 미국 간다, 조선·방산 총공세 시작
한화그룹이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준비한 자금만 1조원 규모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솔루션이 각자 수천억원씩 투입하면서 미국 사업 확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셈이다. 11월 24일 공시를 보면 한화오션이 5,162억원, 한화시스템이 5,020억원, 한화솔루션이 2,853억원을 미국 자회사 지분 매입에 쓴다고 밝혔다. 이 돈은 일단 한화디펜스앤에너지라는 신설 법인으로 모였다가 최종적으로 한화퓨처프루프를 통해 여러 분야에 투자될 예정이다. 한화퓨처프루프는 … 한화그룹 1조원 들고 미국 간다, 조선·방산 총공세 시작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