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13년 만에 적자 탈출…메타가 주목한 번역 데이터의 가치

2012년에 문을 연 플리토라는 회사가 있다. 요즘 메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곳인데, 사실 이 회사는 설립 이후 단 한 번도 연간 영업이익을 낸 적이 없었다. 그런데 2025년 들어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됐다. 집단지성으로 번역하는 앱, 그게 뭔데? 플리토가 처음 나왔을 때는 꽤 신선한 충격이었다. 당시에도 구글 번역 같은 게 있긴 했지만, 번역 … 플리토, 13년 만에 적자 탈출…메타가 주목한 번역 데이터의 가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