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최근 반등세를 보인 편의점 주식, 특히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주가 흐름과 실적, 그리고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두 기업의 투자 매력을 비교하는 내용입니다.
1. BGF리테일 주가 반등의 배경
- 주가 반등 및 외국인 투자 유입: BGF리테일 주가는 지난 10월까지 하락세를 겪었으나 최근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 반등세는 최근 한 달간 약 194억 원을 투자한 외국인의 매수세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00:00].
- 3분기 호실적: 외국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가장 큰 이유는 3분기 호실적입니다.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7% 성장했습니다 [00:25].
- 성장세 회복의 의미: 2022년 3분기부터 멈추거나 역성장하던 영업 이익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는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01:02].
2. 편의점 시장의 도전과 새로운 전략
- 성장 정체 및 경쟁 심화: 편의점 시장은 점포수를 늘려 성장하는 시대가 끝났으며, CU, GS25, 7-Eleven의 점포수는 실제로 감소했습니다 [01:32].
- 경쟁사: 쿠팡의 새벽 배송, 올리브영과 다이소가 편의점 상품군까지 확대하며 경쟁 범위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01:57].
- 전략의 변화: 공세적인 출점 전략 대신, 전포당 수익 단가를 높이는 ‘수익형 전포 개발’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02:44].
- 반격 준비: 공간 기능 식품 판매 및 패션 제품 도입 등 상품을 다양화하여 올리브영과 다이소에 맞서고 있습니다 [03:11].
- 해외 시장 진출: BGF리테일은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하와이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몽골 시장에서는 이미 5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03:38].
- 소비 심리 개선: 최근 소비자 심리 지수가 상승하는 추세이며, 이는 향후 경기가 개선되고 소매점 매출이 올라갈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04:10].
3. BGF리테일 vs GS리테일 투자 매력 비교
| 구분 | BGF리테일 | GS리테일 |
| 3분기 영업 이익 성장률 | 7% | 32% (BGF리테일보다 훨씬 높음) [07:17] |
| 수급 상황 | 외국인 매수 중심 (194억 원) [00:14] | 외국인(249억 원)과 기관(228억 원) 모두 매수 [07:40] |
| 자산 대비 주가 | 주가가 자산(BPS 72,733원)보다 비싸게 거래됨 (113,000원) [05:41] | 주가가 자산(BPS 39,000원)보다 싸게 거래됨 (~22,000원 미만) [08:23] |
| 수익 안정성 (EPS) | 안정적으로 매년 주당 약 1만 원 이상 수익 예상 [05:54] | 과거 불안정 (적자 기록 有), 최근 흑자 전환의 극적인 스토리 [08:53] |
| 투자 의견 (영상 분석가) | 장기 투자 적합: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주는 구조 [10:11], [10:37] | 단기/트레이딩 적합: 흑자 전환 스토리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관리 필요 [10:45], [11:01] |
영상 분석가는 개인적으로 BGF리테일이 미래에 더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보고 장기 투자 관점에서 더 추천하며, GS리테일은 극적인 흑자 전환 스토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고 실적 확인 등의 관리가 필요해 단기 트레이딩에 더 매력적이라고 결론 내립니다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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