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vs 얼라인파트너스 2라운드, ‘3월 주총 승부처’

📌 핵심 요약 코웨이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 2년째 전면전을 치르고 있다. 주주환원율 확대와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얼라인과 중장기 투자 여력 확보를 내세운 코웨이의 충돌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배당 논쟁, MBK 시절과 넷마블 시절의 극명한 차이 논쟁의 중심엔 배당정책이 있다. MBK파트너스가 최대주주였던 2013~2019년 코웨이의 평균 배당성향은 90%에 육박했다. 하지만 2020년 넷마블이 최대주주로 올라서자 배당성향은 … 코웨이 vs 얼라인파트너스 2라운드, ‘3월 주총 승부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