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조 빚투 시대, 개미들의 베팅이 시작됐다

📌 핵심 요약 사상 최대 규모로 치솟은 ‘빚투’ 열기 빚 잔치가 시작됐다. 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주식시장에 뛰어들면서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30조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9,33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6월 말 20조원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6개월 만에 40%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이달 8일 처음으로 28조원을 돌파한 … 코스피 30조 빚투 시대, 개미들의 베팅이 시작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