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다시 뜨는 한국 패션 브랜드, 공통점은 안타스포츠

요즘 중국 시장에서 한국 패션 브랜드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휠라, 그리고 곧 진출하는 무신사까지. 재미있는 건 이들 모두 중국 최대 스포츠의류 기업인 안타스포츠와 손을 잡았다는 점이다. 코오롱스포츠, 중국에서만 잘 나가는 이유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은 올해 3분기에 165억원 적자를 냈다. 국내 사정이 녹록지 않다는 얘기다. 그런데 중국은 다르다. 코오롱스포츠 차이나 매출이 3분기에만 전년 대비 84% … 중국에서 다시 뜨는 한국 패션 브랜드, 공통점은 안타스포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