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경영권 매각, 시총 1조 바이오주의 9년 여정
코스닥에 상장된 신약 개발 기업 유틸렉스가 결국 경영권을 매각했다. 12월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창업자인 권병세 대표가 청안인베스트먼트에 404만 주를 넘기기로 했다. 주당 2,474원, 총 100억 원 규모다. 잔금은 내년 1월 15일에 치를 예정이다. 유틸렉스는 한때 시가총액이 1조 원 가까이 올라갔던 회사다. 2018년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했을 때만 해도 투자자들의 기대가 컸다. CAR-T 세포치료제와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 유틸렉스 경영권 매각, 시총 1조 바이오주의 9년 여정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