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의 창시자이자 워런 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 만약 그가 지금 한국 시장을 본다면 어떤 주식을 선택할까요?
유튜브 채널 ‘인리치타임스’의 이번 영상에서는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한 ‘라떼 주식’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4가지 저평가 종목을 공개합니다. 시가총액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실질 매수 가격’과 ‘영업이익’을 비교하여, 현재 말도 안 되게 싸게 거래되고 있는 알짜 기업들을 분석했습니다.
🔍 주요 분석 종목 (24번째~27번째 라떼 주식)
1. 골프존 (호텔·레저 업종) [01:00]
- 투자 포인트: 스크린 골프 업계 1위 대장주. 현재 시가총액 대비 보유 현금이 많아 실질 매수 가격이 매우 낮음.
- 상황: 카카오VX와의 경쟁, 2030 세대의 취미 변화 등으로 주가는 하향세지만, 연간 영업이익의 약 3.7배 수준에서 매수 가능한 저평가 기회!
2.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 (화장품 업종) [02:42]
- 투자 포인트: 사업회사인 아모레퍼시픽과 실질적으로 같은 가치를 지녔음에도, 지주사라는 이유로 훨씬 저평가됨.
- 밸류에이션: 아모레퍼시픽(25배) vs 아모레G(3.5배). 비효율적인 지배구조 덕분에 역설적으로 얻게 된 매력적인 가격대입니다.
3. F&F홀딩스 (의류 업종) [04:22]
- 투자 포인트: MLB, 디스커버리 등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한 F&F의 지주사.
- 기대 수익: 영업이익 대비 약 2.3배 수준의 가격. 즉, 약 2년 6개월이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의 극저평가 상태입니다.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지금이 오히려 싸게 살 기회!
4. BGF (화학·유통 업종) [07:22]
- 투자 포인트: 편의점 CU(BGF리테일)의 지주사이자, 에코머티리얼즈 등을 통해 소재 화학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 중.
- 밸류에이션: 화학 업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의 4.3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왜 지금 이 종목들에 주목해야 할까요?
영상에서는 단순히 종목 추천에 그치지 않고, 왜 한국 시장에서 지주사(홀딩스)가 사업회사보다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개선될 때 어떤 투자 기회가 생기는지를 명확히 짚어줍니다.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을 때 싸게 사서 가치가 제자리를 찾을 때 판다”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원칙을 한국 주식 시장에 적용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상세한 수치와 분석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전체 영상 확인하기: https://youtu.be/DUS73idqEUc
👉 “영업이익으로 회사 사는데 딱 1년?” 버핏도 놀랄 가치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