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카카오(Kakao)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움직임과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진정한 바람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국인 투자자의 카카오 순매수와 AI 기대감
- 외국인 순매수 증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이 카카오 주식 약 945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00:12]. 이는 11월에 매도했던 물량만큼 다시 사들인 규모입니다 [00:48].
- AI 사업 본격화 기대: 외국인들의 카카오 매수는 내년(2026년)부터 카카오의 자체 AI인 ‘카나’ 등의 AI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00:26].
2. 카카오의 AI 서비스 ‘카나(Kana)’ 소개 및 평가
- 카카오톡 내 카나 출시 예정: 카카오는 내년 1분기에 자체 AI 모델인 ‘카나’를 카카오톡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01:03].
- 베타 버전 테스트 결과: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는 카나를 그룹 채팅방에 초대하여 회식 장소 추천을 요청한 취재 내용이 소개됩니다 [01:30].
3. 사용자들이 카카오에 ‘진짜’ 원하는 것: 카카오톡 롤백
- 구 버전 복원에 대한 요구: 영상은 실제 사용자들이 AI ‘카나’보다는 예전 카카오톡 인터페이스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클 것이라고 말합니다 [03:25].
- 업데이트를 통한 복원: 카카오는 12월 15일부터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친구 목록을 이전에 제일 먼저 볼 수 있도록 복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3:37].
- 여론의 힘: 과거 카카오 부사장이 기술적 어려움을 이유로 롤백이 어렵다고 했으나, 결국 빠른 시일 내에 복원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여론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평가합니다 [04:06].
4. 메신저 시장의 현황과 결론
- 경쟁사 부진: 카카오톡의 업데이트 논란으로 주춤할 때 네이트온이나 라인 같은 경쟁사들이 기회를 잡지 못한 점을 아쉬워합니다 [04:17].
- 카카오톡 노예: 네이트온을 사용해본 결과 메시지 기능 자체는 훌륭하나,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 결국 카카오톡 지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05:03].
- 추천 도서: 마지막으로 스마트폰과 메신저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읽을 책으로 **’도둑맞은 집중력’**을 추천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05:31].
👉 구글 “2026년 제미나이 광고 시작?” AI 전쟁은 이제 시작 | 챗지피티 vs 제미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