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면 바로 500억 이익?” – 압도적인 현금 자산 [01:27]
신도리코는 현재 현금성 자산만 약 7,205억 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약 6,500억 원 수준입니다. 즉, 회사를 통째로 사더라도 현금 500억 원이 남는 셈이며, 이는 수익률로 따지면 약 7%의 즉각적인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2. 본업의 위기와 3세 경영의 변화 [02:13]
- 사양 산업: 주력 사업인 복합기 및 소모품 사업은 디지털화로 인해 매출이 역성장하고 있습니다 [03:24].
- 부동산 및 투자로의 전환: 3세 경영인 우승엽 전무(파이낸스 전공) 체제로 넘어가면서, 본업보다는 부동산 매입(성수동 부지 2,200억 등) 및 자산 운용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8:11].
3. 투자 포인트: 싸게 사서 기다리기 [11:08]
- 행동주의 펀드 가능성: 자산 가치가 높지만 시총이 낮은 기업은 배당 확대나 자사주 소각을 요구하는 행동주의 펀드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11:17].
- 안전 마진: 미래 성장을 예측하기보다, 현재 가진 자산보다 훨씬 싼 가격에 주식을 사서 ‘시간’에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추천 대상]
- 수치로 증명되는 저PBR(가치주) 투자를 선호하시는 분
- 기업의 자산 가치와 지배 구조 변화에 관심이 있는 분
- 변동성 큰 시장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추구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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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GCr56FrY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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