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70억 조달, ‘수소충전소 선투자 가속화’

핵심 요약 금융비용 제로, 범한퓨얼셀의 전략적 자금조달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 범한퓨얼셀이 자기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으로 7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회사는 제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EB 발행을 결정했으며, 교환 대상은 보유 중인 자기주식 17만8500주다. 이번 EB의 가장 큰 특징은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모두 0%로 책정됐다는 점이다. 회사는 만기인 2031년 1월까지 별도의 이자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 범한퓨얼셀 70억 조달, ‘수소충전소 선투자 가속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