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노후에 가난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월급 155만원으로 80%를 저축했다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구독자 104만 명의 유튜버가 된 한국머니트레이닝랩 김경필 대표 이야기다. 삼성생명 출신인 그는 2030세대 사이에서 ‘돈쭐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현실적인 재테크 조언을 하고 있다. 최근 조선일보 머니 유튜브에 출연한 김 대표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주변 직장인들을 보면 월급 관리를 너무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월급을 항상 ‘공금’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왜 공금이냐면, … “밖에서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노후에 가난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