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또 한 번 시장을 놀라게 했다. 이번엔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에 대규모 하락 베팅을 걸었다는 소식이다. 11월 13일, 버리는 자신의 X 계정에 직접 포지션을 공개했다. 팔란티어 풋옵션 5만 계약, 엔비디아 풋옵션 1만 계약이다. 1계약이 100주니까 각각 500만 주, 100만 주 규모다. 팔란티어 50달러까지 떨어진다는 계산 버리가 산 팔란티어 풋옵션의 행사가는 50달러다. 지금 팔란티어 …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 73% 하락에 베팅했다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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